프로불편러가 본 영어교육시스템

“하우 아 유?” “아임 파인, 땡큐 앤듀?” 영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할 때 거의 모든 사람들이 배우는 대화 형식 중 하나죠. 정말 쓸데가 하나도 없는데 이거 하나는 영어를 몰라도 알고 있는 책에서 보거나 TV에서 연예인들이 쓰는걸 보고 배운 사람들이 많고요. 물론 지금은 외국어 교재, 인터넷 강의 콘텐츠, 그리고 수많은 앱들이 즐비하지만, 한국에서 외국어를 접하기 제일 쉬운 방법은 종이책이고, 전 개인적으로 거기에 한계가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무한도전 지구를 지켜라 특집

“How are you?” “I’m fine, thank you. And you?”


영어, 아니면 그냥 모든 외국어를 배울 때 제일 중요한 부분이 뭐라고 생각할지 저도 궁금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말하기와 듣기가 돼야 비로소 그 언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한국의 영어 교육 방식에 뭔가 구멍이 뚫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중학교, 이르면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는데 왜 한국 사람들 중 열에 일곱은 외국인이랑 눈만 마주쳐도 얼어붙고 “하우 아 유?” 먼저 척추 반사급으로 나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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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m.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538&l=3353799

“그립다 지토야…”

제가 비록 지금은 국제 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예전에 한번 심심해서 한국 초등학교에서 쓰던 영어 교과서랑 문제집을 한번 봐봤습니다. 명사, 동사, 형용사, 부정사, 책 속엔 이런 것들 투성이였습니다. 와, 그때 봤을 때 한국 영어 교육제도의 말로를 전 그때 알았죠, 정말 구역질 나올 정도로 도움이 안 되는구나.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고 시험을 잘 치고 싶은데 왜 이딴 쓸데없는 것만 가르칠까?

“???????”


하지만 디비스쿨에선 당신의 불-편한 생각과 불만들을 한방에 뚫어버릴 수 있습니다, 마치 꽉 막힌 속을 뚫어주는 까O활명수 같지요. 동영상 예제, TTS (text-to-speech) 기능, 실시간 번역 기능과 해설, 그리고 수많은 회화 및 실생활에 쓸 수 있는 영어 교재까지 전부, 모두 디비스쿨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외국어 공부할 때 고구마를 먹은듯한 답답한 기분을 느끼신 분들 모두, 디비스쿨에서 사이다 한잔 시원하게 들이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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